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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본명 하동훈)가 방송 복귀를 앞두고 김종민에 대해 '지침서 같은 존재'라고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하하는 방송 복귀를 앞둔 심정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전했다.
이날 하하는 김종민을 지침서 같은 존재라며 "김종민은 훈련소도 먼저 갔고, 복무도 먼저 했으며 연인과 헤어짐도 먼저였다. 또 복귀도 먼저였다"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야금 웃음짓게 했다.
이어 하하는 "그를 보면서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해 하하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하하는 2년간의 대체복무를 마치고 지난 11일 소집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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