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및 IT(정보기술) 기기 업계가 올해 봄을 맞아 한창 세일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오는 28일까지 17일간 '고객 감사 대축제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전국 550여 개의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행사 기간 동안 푸짐한 경품과 기프트카드, 캐시백, 멤버십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또 카드사별로 구매제품에 따라 최대 20만 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밥솥과 전자사전 등 9개 지정 품목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삼성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4만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 준다.
해당 기간 동안 멤버십 가입을 하면 ▲300만 원 이상 결제 시 7만 포인트 ▲500만 원 이상 결제 시 9만 포인트 ▲700만 원 이상 결제 시 11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멤버십 제휴신용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를 포인트로 적립해 최대 32만 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다음달 4일까지 전국 베스트샵 주요 매장에서 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LG 베스트샵' 전국 주요매장에서 LG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700, 500, 300만 원 이상 제품 구입 시 금액대별로 행남자기 홈세트와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테팔 프라이팬 3종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매장 방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기아자동차 K7 1대와 명품 샤넬 가방 5개를 제공하기도 한다.
소니코리아도 봄을 맞아 바이오(VAIO) 노트북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헬로 스프링! 헬로 바이오!'(Hello Spring! Hello VAIO!)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진행 모델은 바이오 CW 2세대 시리즈(VPCCW2)와 바이오 S시리즈(VPCS), 바이오 Z시리즈(VPCZ), 바이오 E시리즈(VPCE) 등이다. 새로운 바이오 노트북 시리즈에 어울리는 전용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델코리아는 봄을 맞아 자사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대상으로 가격 할인과 무료 업그레이드를 동시에 제공하는 '새봄 페스티벌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델의 최신 인텔 코어 시리즈를 탑재한 제품과 울트라씬 노트북 등을 포함한 델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에 해당된다. 최신 인텔코어 시리즈 탑재 제품에 한해서는 업그레이드는 물론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안기종 델코리아 상무는 "봄을 맞아 고객들도 신선한 제품을 많이 찾는다"며 "다양한 할인 및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기쁜 마음으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니코리아는 봄을 맞아 출사를 나갈 고객들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자사의 인기모델인 '알파550'과 주요 렌즈, 액세서리 제품 군의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
알파550 바디가 94만8000원, 알파550과 SAL 1855 표준 줌렌즈로 구성된 '알파550L 키트'는 109만8000원, 알파550과 SAL1855 표준 줌렌즈와 SAL55200 망원 줌 렌즈가 포함된 '알파550Y 키트'는 134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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