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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4일~3월13일 전국에서 503만7746명(배급사 집계 507만3666명)이 의형제를 봤다.
‘영화는 영화다’ 장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은 의형제는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송강호와 강동원 콤비는 의형제의 흥행 보증수표였다.
의형제는 국정원 요원 ‘한규’(송강호)와 남파 공작원 ‘지원’(강동원)이 각자의 임무에 실패하면서 국가 조직에게서 버림받고, 6년 뒤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코믹하게 다룬 영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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