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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이광필은 자신의 블로그에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올렸다.
“하씨 등을 고발한 것은 누드사진전 홍보를 위해 하씨 등이 언론에 배포한 사진 2장 중 1장이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성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면서 “그런 사진이 게재된 뒤 3일 동안이나 삭제되지 않고 방치되는 것을 보며 누군가 경고음 울리지 않으면 다음에는 다른 사람들도 더 수위가 높은 자료를 유포시킬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나는 대중가수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 앞서 사업가이며 생명운동가로 얼굴이나 이름을 알려서 밤무대에서 노래하며 사는 사람이 아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노이즈 마케팅을 사용하면서까지 살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내 행동은 우리 사회 전반의 건강한 자아상에 흠집을 내려는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자제와 각성을 촉구하는 공익적 행동이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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