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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승기가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방영된 SBS '찬란한 유산'에 출연했던 이승기는 최근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제작 본팩토리)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환상의 커플' '쾌도 홍길동' '미남이시네요' 등 안방극장에 히트작을 이어가며 열풍을 일으켰던 '홍자매' 작가의 새 드라마로 우연히 구미호를 만난 뒤 사랑에 빠지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이승기는 구미호에 간을 빼앗길까 두려움에 떨면서도 어쩔 수 없이 사랑에 빠진 남자 주인공을 맡게 됐다.
한편, 현재 '1박2일'에 출연 중인 이승기와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서 호흡을 맞출 상대 여배우로 어떤 스타가 캐스팅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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