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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와 출연해 호흡을 맞춘 신예 강소라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20kg이나 감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봉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강소라는 함께 출연한 유승호의 상대역인 이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강소라는 극 중 청순한 외모와 함께 S라인 몸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실제 연기자에 도전하고자 무려 2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휴학 중인 신인 배우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열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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