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한 여성이 한류스타임을 자칭하며 음란물에 출연,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이 여성이 출연한 음란물은 '도큐멘토 인 서울 한류 예능인 김안나'라는 DVD이며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 등에 출연한 것으로 적혀있다고 전했다.
이 사람이 정확하게 누구인지는 알려진 바 없으며 스틸컷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신분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김안나가 도대체 누구길래 한국을 욕보이나" "한류 폄하를 위한 수작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