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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한국과 2차전에서 맞붙게 되는 아르헨티나의 공격 듀오가 날카로운 공격력으로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는 15일(한국시각)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의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 총 22골로 리그 득점 선두를 달렸다.
곤살로 이과인(레알 마드리드) 역시 바야돌리드와 원정 경기에서 세 골을 폭발시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제골로 1대0으로 앞선 전반 45분 첫 골을 넣은 뒤 후반 7분과 20분에 한 골씩 보태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과인은 메시에 이어 19골로 득점 2위에 올랐다. (사진=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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