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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그룹 에프엑스, 휘성이 태국에서 열리는 '2010 파타야 국제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15일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에 따르면, 이들은 19~21일 파타야 해변 무대에서 열리는 ‘2010 파타야 국제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애프터스쿨은 이번 태국 방문이 첫 해외 프로모션으로 히트곡 '디바', '너 때문에' 등을 노래할 계획이다.
또 파타야 시 근교의 '파타야 고아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한글 티셔츠, 학용품 세트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에프엑스는 태국 위성 음악TV 뱅(Bang) 채널에서 올해 가장 주목하는 해외그룹으로 떠올라 태국관광청이 초청했다.
휘성은 한국의 대표 R&B 가수로 널리 알려져 태국 음반사들의 높은 관심으로 출연이 결정됐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김경희 사무국장은 "태국 정상급 가수들과 아시아 가수들이 참가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해외 가수들이 현지에 진출하는 데 효과적인 무대다. 슈퍼주니어, 샤이니, 소녀시대, 파란 등이 현지 음악 시장에 진출하는 데 이 행사가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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