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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오는 10월께 드라마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비가 올 가을께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작품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오는 6월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드라마 준비에 들어가는 비의 연기자로의 복귀는 지난 2005년 출연한 KBS 2TV 미니시리즈 '이 죽일 놈의 사랑'이후 5년만이다. 그동안 비는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감독 박찬욱),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레이서'와 최근 '닌자 어쌔신'까지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내공을 쌓아왔다.
당초 6월~7월에 가볍고 경쾌한 느낌의 드라마로 복귀하려 했다는 그는 최종 조율 끝에 10월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이와 관련, 비는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은 약간 심각했던 내용의 작품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드라마나 영화는 훨씬 더 편안하게 내 인간적인 모습을 더 보여드릴 수 있는, 여러분들을 위한 팬들만을 위한 작품을 하려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비의 안방극장 복귀는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 이후에 이뤄진 것으로 그에게 남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비가 주연으로 출연한 할리우드 주연 진출작 '닌자 어쌔신'은 전 세계에서 6100만 달러의 수입을 거두며 성공했다. 이에 그의 드라마 출연작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비상한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브라운관에 앞서 4월 1일 스페셜 앨범으로 국내 가요계에 컴백하는 비는 "드라마와 영화가 조금 늦춰지는 바람에 앨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생겼다. 이번 앨범은 우리 팬들을 위한 스페셜 앨범이며, 그동안 고이 간직해왔던 몇 곡을 선보이려 한다"며 "당장 4월 1일부터 약 두달 간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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