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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열연 중인 이광수가 안타까운 연애사를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이광수는 "여자들이 나를 굉장히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나를 잠깐 거쳤다 가더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자신과 짧은 만남을 가졌던 여자들이 다른 남자에게로 향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연애기간이 늘 짧았다"면서 "그 사이에 꼭 생일이 끼어 있었는데 내 생일이 되기 전에 다들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광수는 이날 헤어진 여자친구의 가방을 보관하게 된 사연까지 밝혔다. "당시 여자친구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게 됐다. 대화를 하던 중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불안한 마음이 들어 가방을 두고 가라고 했지만 결국 그녀는 가방을 버리고 집에 갔다"고 전했다.
이광수는 "이후로도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아 가방이 아직도 집에 있다. 버리기도 뭐해서 그냥 보관 중이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글로벌 절친 스페셜' 로 꾸며진 이날 줄리엔 강, 이광수, 로버트 할리, 배기성, 샘 헤밍턴과 브라이언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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