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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가 1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회 싱가포르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서 ‘아시아 신예 스타상’을 수상했다.
16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13일 오후 7시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플로팅 플랫폼에서 펼쳐진 시상식에서 ‘아시아 신예 스타상’을 따냈다.
싱가포르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싱가포르 엔터테인먼트 어워드’는 아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2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샤이니는 국내 가수 중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날 샤이니는 축하무대에서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등 히트곡을 불렀다. 시상식 다음날인 14일에는 싱가포르 중심가의 IMM몰 앞 야외무대에서 3000여명의 팬들 앞에서 히트곡을 소개하는 행사도 열었다.
‘싱가포르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는 린쥔지에(29·林俊傑), 천이쑨(36·陳奕迅) 등 아시아권 스타들도 참석했다. 4월 초 싱가포르 케이블방송 스타 허브를 통해 홍콩, 중국, 호주 등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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