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에 따르면 15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성으로 알려진 핑핑(21·중국)이 심장 질환으로 지난 주말 숨진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핑핑은 '로 쇼 데 레코드'(Lo Show Dei Record) 방송 출연을 위해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머물던 중 2주 전부터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치료를 받던 그는 지난 13일 심장질환으로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기네스북 편집인 크레이그 글렌데이는 "그는 매우 작은 사람으로 세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장난스러운 미소와 성격으로 생김새를 놀리는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고 애도했다
핑핑의 시신은 가족들의 요청으로 중국으로 옮겨져 안장될 예정이다.
한편, 1988년 중국에서 원발성 왜소증을 앓고 태어난 핑핑은 74.6cm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성이라는 기네스 기록에 올라 유투브 등에 그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밝고 재치 있는 성격으로 세계 기록자로 각종 행사에 참석하거나 기인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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