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넷은 16일 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가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동호 위키넷 대표는 "링크나우 회원은 소득 수준이 높고 영향력이 큰 전문직 종사자와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링크나우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직장을 구하거나,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 사업에 성공을 거둔 사례가 알려지면서 회원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2012년에는 100만명, 2015년에는 1000만명의 회원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곧 사이트를 개편해 기업 프로필, 온라인 프리젠테이션, 프로필-블로그 연동 등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인맥을 관리하는 직장인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상반기 중 모바일 웹 사이트를 오픈하고 하반기에는 아이폰, 안드로이등 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링크나우는 인맥 연결, 인물 검색, 채용, 행사 예약 기능 등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회원 간에 77만건의 인맥 요청과 승인이 있었고, 전문 분야와 대학 동창 그리고 지역별로 모두 824개의 그룹이 운영되고 있다. 세미나 파티 강연 등 행사도 월 평균 250건 정도씩 열리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링크나우 회원이 올린 전문직 채용 공고 건수는 1640건 이며, 현재 채용이 진행 중인 채용 공고 건수도 140건이다. 회원은 채용 외에도 일자리 찾기, 사업 제휴, 투자 유치, 시장 조사, 컨설팅 의뢰, 제품 홍보, 사업 합작, 아웃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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