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고 미남가수 심신이 리패키지 앨범 '내 사랑 영순'으로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쟁이'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내며, 여성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심신이 9만 명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팬들은 '심신 재기위원회'라는 카페를 개설해 심신의 활동을 지원하며, 심지어 스케줄까지 관리하며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7년 발표된 싱글 '바디 앤 솔 위드 유(Body and soul with you)'에 수록된 '그림자'는 30~40대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아이돌 그룹들을 제치고 당당히 송년회 애창곡 1위에 올랐다.
이에 심신은 리패키지 앨범 '내 사랑 영순'에 '그림자'를 재수록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심신의 소속사 측은 "최근 8090 열풍이 불어오면서 90년대 대중음악계에 대한 향수가 크게 작용한거 같다"며 "오는 5월 시카고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투어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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