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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의 상대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쾌도 홍길동'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등으로 연이어 히트작 집필한 작가 홍자매(홍정은·홍미란)의 차기작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구미호)'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로 자신의 여자 친구가 구미호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자 주인공이 철없이 사랑에 빠져 자신의 간을 지키기 위해 과정을 코믹하게 그릴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 이승기의 상대 여배우로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를 누린 신세경이 물망에 오르고 있어 캐스팅 결말에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여주인공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신세경 등 여러 명을 염두해 두고 있다"고 전했다.
신세경의 소속사 측은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을 사실이다. 스토리가 신선해 긍정적으로 아직 검토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4월까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5월 중으로 촬영을 시작, 8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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