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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출신으로 홍콩배우 양조위를 닮은 빼어난 미남 주아성은 '그남자 그여자'의 영훈 역에 캐스팅되어 지금 한창 연습에 몰두 중이다.
준수하고 잘생긴 그의 얼굴에서 때론 익살스럽고, 때론 순수한 사랑을 그려내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주아성은 아시아인 최초로 중화권 CF의 메인모델로 발탁되어 촬영한 [레이마틴]과, TV광고 GM대우 젠트라, CBS창사55주년 특집극 [시루섬]등에 출연한 바 있다.
연극 '그남자 그여자'는 3월 중순부터 10차 공연이 대학로 아츠플레이씨어터와 청담 씨어터에서 공연오픈 예정이다.
'그남자 그여자'는 수줍은 사내 커플과 풋풋한 캠퍼스 커플의 두근거리는 첫 만남, 설레는 첫 데이트, 달콤한 사랑, 쓰라린 이별의 에피소드를 통해 서로 다른 남과 여의 사랑 이야기를 공감가게 표현해 내고 있는 연극이다. (사진=세왕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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