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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매너상을 수상한 조수진이 성형수술로 미스코리아에 당선될 수 있었던 사실을 고백해 깜짝 놀라게 했다.
조수진은 오는 18일 방송될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성형으로 인생이 뒤바뀐 기막힌 사연의 주인공으로 나와 사연을 공개했다.
조수진은 현재 175cm의 훤칠한 키로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를 넘나들며 시세이도, 디올, 샤넬 등 메이크업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조수진은 2008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개성 있는 외모로 주목을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조수진은 "성형수술을 무료로 해주는 한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 우연히 출연하게 되면서 미스코리아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진은 어렸을 때부터 미스코리아가 꿈이었지만 외모 때문에 매번 낙방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하며 성형수술 때문에 미스코리아에 당선될 수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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