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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무대모습과는 달리 자신의 평소 모습이 담긴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연아는 16일 자신의 미니홈피 포토앨범에 안무가 데이빗 윌슨과 함께 브라이언 오서 코치 등 이색적인 사진 총 5장을 게재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김연아는 빙판 위에서 강렬하고 섹시한 메이크업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청순하고 해맑은 표정이다. 또한, 안무가 데이빗 윌슨은 갖가지 재미난 표정을 지어 보여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자아냈고, 오서 코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티즌들은 무대 뒤 김연아의 모습에 "청순미가 물씬 풍긴다" "역시 국민 여동생이다" "당장 연예인으로 데뷔해도 되겠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IB스포츠는 "현재 세계선수권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김연아는 22일 오전 10시, 대회 장소인 이탈리아 토리노에 도착한다. 이 대회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나면 31일 오후 13시에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사진=김연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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