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는 포츠머스가 승점 9점을 삭감당했다.
영국 스포츠전문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팀인 포츠머스가 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승점 9점을 삭감당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던 포츠머스는 지난 달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에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구단 자산 관리 부실을 근거로 포츠머스에 승점 삭감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5승4무20패 승점 19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던 포츠머스는 이번 징계로 승점이 10점으로 내려앉아 내년 시즌 챔피언십 강등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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