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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가 한류 음식 전도사로 일본 진출의 첫 발을 내딛었다.
17일 티아라는 일본 도쿄 록본기 라비로스 빌딩 오리베홀에서 소속사 동료 아이돌 그룹 초신성과 함께 일본 요식업체 가스토의 TV CF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티아라는 가스토의 신메뉴 '불고기 비빔밥 철판 요리'의 CF 모델로 참석해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티아라는 이 광고의 CM송을 통해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45초짜리 CM송은 디지털 음원으로 서비스한 뒤 오는 5월에 싱글 음반으로 발표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티아라의 리더 은정은 "일본 팬들이 한국의 불고기와 비빔밥을 좋아해주길 바란다. 음반 활동을 하기 전 CF 모델로 활동하게 된 건 행운이자 영광이다. 지상파 방송으로 방영되는 CF로 팬들에게 익숙하게 다가간 뒤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가스토의 모델로 발탁돼 약 10억원의 개런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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