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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고 흥행을 기록한 한국형 블록버스터 '아이리스' 영화로 제작돼 극장에서 개봉될 전망이다.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아이리스'의 영화판이 21일 열리는 제34회 홍콩 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극장판을 위해 보충촬영 중에 있다"고 밝힌데 이어 "이번 영화 '아이리스'는 드라마와는 별도로 해외 판매할 생각이다. 아직 국내 개봉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연배우 김태희, 이병헌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이리스'는 오는 4월 22일 일본 TBS를 통해 일본 전역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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