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기륭전자가 일본의 넷시스제팬(NetSysJapan)에 IP셋톱박스를 공급키로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회사측은 18일 유통전문회사를 통해 일본의 SI전문기업인 넷시스제팬에 IP셋톱박스(제품명 PORTER770)를 1년간 공급키로 하는 연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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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륭전자의 IP셋톱박스 PORTER770. |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셋톱박스 분야의 다양한 제품개발을 위해 연구인력을 확충하고 R&D 경쟁력을 키워왔다"며 "셋톱박스 필수 핵심기술인 CAS라이선스를 획득하는 등 올해는 그간의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륭전자는 이번 일본지역 공급계약과 함께 유통회사를 통해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영업활동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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