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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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 아이돌 출신 연기자로 가장 기대되는 가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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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요계를 장악했던 아이돌 가수들이 예능에 이어 드라마로 안방공략에 나서면서 이들의 연기 대결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지난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연기에 빠진 남자아이돌 중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가수’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는 전체 응답자 1,555명 중 46%(715명) 지지를 얻은 영웅재중이 차지했다.
 
이미 영화 ‘천국의 배달부‘의 주연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는 영웅재중이4월에 방영될 일본 후지TV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素直になれなくて)에 캐스팅되면서 일본은 물론 한국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을 통해 선보일 영웅재중의 연기에 네티즌들은 “비록 한국 드라마는 아니지만 어떤 연기를 보일지 벌써부터 궁금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2위에는 16%(247명)로 최강창민이 뽑혔다. 4월 방영 목표로 사전 제작중인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최강창민은 이연희와 극 중 어린 시절 만나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하는 커플로 등장한다. 최근 최강창민과 이연희의 극중 결혼 장면을 촬영하면서 찍은 웨딩 사진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3위는 스크린 데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던 닉쿤(13%, 201명)이 차지했다. 하지만 최근 영화 출연이 무산되면서 기대를 품었던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4위는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을 짝사랑하는 일편단심 캐릭터 정우 역을 맡아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르는 택연 (12%, 181명)이 차지했다.
 
5위는 이민호, 손예진 주연의 화제작 ‘개인의 취향’으로 연기 데뷔하는 임슬옹(8%, 125명)이 뽑혔고, 6위에는 ‘오 마이레이디’에서 채림과 호흡을 맞출 최시원(6%, 86명)이 올랐다.
 
한편 현재 몽키3에서는 지난17일 ‘3월의 베스트 걸그룹 어워드’를 오픈(http://www.monkey3.co.kr/girlgroupsongs)하면서 ‘2010년 봄, 최고의 걸그룹 노래는?’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올 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걸그룹들의 노래를 감상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미키 마우스 MP3를 증정한다.
 
몽키3의 ‘3월의 베스트 걸그룹 어워드’(http://www.monkey3.co.kr/girlgroupsong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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