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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남장에 도전, 일명 '매실총각'으로 변신했다.
21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2'(패떴2)에서 윤아는 방송 최초 남장에 도전했다.
전남 광양 섬진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매화 축제 홍보'를 해 달라는 마을 이장님의 부탁으로 열린 '매화아가씨 - 매실총각 선발대회'에서 패밀리들은 각각 여자는 매실총각으로, 남자는 매화 아가씨로 변신했다.
이에 윤아는 검정 수트를 차려입고 미소년으로 변신, 패밀리들을 감탄케 했다. 윤아는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 무대를 선보이며 터프한 의자댄스까지 소화해 내 박수를 받았다.
윤아는 "군대도 안간 취업 준비생'으로 자신을 소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윤아 외에도 2AM '깝권' 조권은 어우동으로 2PM 옥택연은 박지윤의 '성인식'을 패러디 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윤상현은 '청순'의 대명사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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