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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극본 최진원 양희승 등, 연출 사화경 임정아 강영선)의 출연진들이 3월 22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인기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연출 박현석 김유곤, 이하 세바퀴)를 찾았다. 「세바퀴」에 출연한 임하룡, 송옥숙, 이선호, 김바니는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선우용여, 임예진, 이경실 등 '세바퀴'식구들과 거침없는 수다를 나눴다.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임하룡은 흥겨운 노래를 선보이기도 하고, 여전한 입담과 재치를 과시하며 철부지 아버지 역할을 맡은 이번 시트콤에서의 코믹 연기도 기대하게 했다. 또한 임하룡은 <추억의 책가방> 시절로 돌아간 교복차림으로 등장해 박명수, 구하라, 임예진, 김태현 등과 콩트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뻔뻔하게 돌아온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세 딸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릴 예정이다.
'볼수록 애교만점' 팀이 출연한 '세바퀴'는 20일(토)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오랜만에 '세바퀴'에 출연한 박명수와 트로트 가수 김단아, 카라의 니콜, 구하라 등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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