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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멤버 짐승남 택연이 숨겨왔던 각선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택연은 최근 전남 광양 섬진마을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2' 녹화에 윤상현과 함께 '패밀리 매화 아가씨 & 매실 총각 선발대회'에 나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박지윤으로 변신한 택연은 등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과시하며 성인식 안무를 선보였다.
숨겨왔던 각선미 공개로 마을 대표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았다는 후문.
또 윤상현은 윤상현은 '청순'의 대명사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 웃음을 줬다.
방송은 21일 오후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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