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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관련 보도를 하다 웃음을 참지 못한 YTN 앵커의 방송실수가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방송사고 1위에 올랐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 별별랭킹'에서는 1,169명의 네티즌들이 선택한 'TV 속 폭소만발 방송실수'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뉴스 도중 터져나온 웃음폭탄이 선정됐으며 2위는 가수들의 음이탈, 3위는 경제TV 파리 사건, 4위는 '루팡' 퍼포먼스 도중 무대에서 넘어진 한승연 등 무대 실수 사건, 5위는 80년대 한 뉴스 보도중 정체 불명의 남자가 보도국에 난입해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고 말한 것이 그대로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 사건이 선정됐다.
한편 지난 1991년 이덕화, 김희애가 진행하던 한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태권도 격파 도중 날아온 송판에 얼굴을 맞고 피범벅이 됐던 배우 김혜수의 에피소드도 방송을 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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