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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트위터를 통해 결별 후 현재 심경을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지붕뚫고 하이킥>의 아역배우 서신애·진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또한 "방송국에 가면~ 좋은 형도 있고, 살찐 형도 있고, 친구도 있고, 귀염둥이들도 있고, 신나는 일도 많고, 아무리 생각해도 파라다이스!"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노홍철이 장윤정과의 결별 후 잘 지내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한편, 노홍철은 장윤정과 교제 9개월 만인 지난달 결별했으며, 이후 "윤정 씨는 지금도 너무 좋은 분이다"라며, "결별에 개의치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노홍철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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