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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자신이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스태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몽은 '1박2일'에서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왁스 스프레이를 선물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 특별한 선물에 대해 "MC몽은 남성과 여성 스태프의 헤어 타입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을 따로 준비했다. 또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직접 선물을 포장하는 등 세심한 마음 씀씀이가 돋보였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8년 12월에도 MC몽은 자신이 전속모델로 나서는 의상 브랜드에 겨울 점퍼 제작을 의뢰해 '1박2일' 팀 전원의 사이즈에 맞춰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선물한 바 있다.
MC몽은 "야외촬영이 많은 프로그램 특성상 매주 고생하는 스태프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꼭 보답하고 싶었다"라며 "특히 데뷔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헤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게 된 제품을 선물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에 '1박2일' 스태프들은 "평소 MC몽은 무뚝뚝하고 무심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대인 관계에서 그 누구보다 의리파로 함께 정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묵묵히 고마움을 표현하는 마음씨 고운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MC몽은 절친 하하와 오는 4월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하하몽쇼' 공동 MC를 맡아 자신의 이름 내건 최초의 토크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하몽쇼'는 3월 말 촬영에 돌입해 4월 말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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