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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정부가 린제이 로한의 입국금지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연예주간지 'US 매거진'은 인도 정부가 린제이 로한을 입국금지 블랙리스트에 올릴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해 12월 BBC 다큐멘터리 팀과 함께 인도 콜카타 지역에 방문하면서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인도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비자로 입국해 출입국법을 어겼다.
또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팔려가는 인도소녀 40명을 구출하고 병든 아이들을 직접 간호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현지인들에 의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어 거짓말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린제이 로한의 발언과 행동이 인도 정부의 심기를 건드렸고, 인도 정부는 린제이 로한의 이름을 입국금지 블랙리스트에 올릴 것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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