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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달옹' 아닌 새로운 애칭 공모에 나섰다.
산다라박은 22일 오후 1시30분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ㅋ곰곰히 측근과 함게 고민해본건데..ㅋ달옹이라는 애칭 말입니다! 이제 바꿔주야하지않나?싶어서요ㅋ"라고 밝혔다.
이어 "달옹달옹 귀엽긴한데 괜히 몬가 그렇게 부르다보면 더 올드해질까봐요ㅋ"라며 "몸도 마음도ㅋㅋㅋ나에게도 아가린,팝핀밍지,영춘 처럼 젊고 귀엽고 건강한 애칭을~ 달라~!달라~!캭… "고 적었다.
'달옹'은 팬들 사이에서 산다라 박의 '다라'와 연장자 이름 뒤에 붙여지는 '옹'이 합쳐 부르고 있는 산다라박의 애칭. 이에 네티즌들은 "싼초(싼다라초딩)", "달토끼", "다롱이" "다라왕비", "달톡이" 등 100여 개의 댓글을 달며 뜨겁게 반응했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싼토끼는 귀여운데.. 애들이 자꾸 먹이를주고 키울려고하고.. 새로생긴 칩멍크라는 별명도 귀여운데 자꾸 재주부리라 그러고ㅋ람쥐람쥐~ 하면서 괴롭히고ㅠㅋ 뭐 좋은거없어요? 새로운 애칭을 뽑습니다~! 아 카몬! ^.^" 이라고 팬들에 의견에 새로이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달옹이 미쳤어요 시리즈 3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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