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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으로 입원했던 그룹 ‘포커즈’의 진온(21)이 22일 퇴원했다.
진온은 18일 케이블채널 M넷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준비 도중 복통으로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게실염 판정을 받았었다. 대장의 벽 주머니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 게실염이다.
캔&제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수술을 받게 되면 장기간 입원해야 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휴식과 통원치료를 병행하는 선에서 회복될 수 있다는 소견을 받아 어제 퇴원했다”며 “며칠간 휴식을 취한 뒤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커즈’는 미니음반 타이틀 곡 ‘노 원(NO ONE)’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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