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음주 교통사고를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다.
2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9시4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사거리에서 만취 상태(0.117%)로 운전하던 전남 모 경찰서 소속 A 순경이 길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일부 충격했다.
현재까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뺑소니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이 알려지자 관할청인 전남지방경찰청은 A 순경의 직위를 해제하는 한편 징계 수위를 논의하고 있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