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는 미국에서 산업 금속의 수요가 향상되자 아시아 장거래에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영국 금속 거래소에서 3개월간 거래 계약이 구리 톤당 7,480달러로 올라 0.4% 상승했다 그리고 중국 상하이에서 오전 9시 46분 톤당 7,470 달러에 거래됐다. 6월 상하이 선물 거래소에서 거래된 구리 가격은 1%가 상승해 1톤당 59,940위안에서 60,100(8,804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주식들은 미 상원의원에서 건강보건법이 통과한 이후 상승했다. 미국은 중국 다음으로 소모가 많은 세계 두번째 구리 소비국이다.
"구리의 거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서부 국가들의 소비 패턴들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상하이에 있는 징구어리언 선물시장의 분석가 쥬 밍우안은 말했다.
국제 구리 조사 그룹에 따르면, 일반 가정들과 전기망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는 세계 구리의 생산량은 1년 전에 비해 2009년 0.7% 증가해 1,835만톤을 생산했다
고 밝혔다. 이 그룹이 어제 발표한 보도에 따르면, 구리의 세계 사용량은 0.1% 하락해 1,799만톤을 소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루비늄은 런던에서 톤당 0.2%가 상승해 2,260달러에 거래됐다. 아연은 0.6% 올라 톤당 2,290달러에서 거래되던 것이 1.1%로 껑충 올라 톤당 2.189달러에 거래됐다. 니켈은 0.1% 가격이 상승해 톤당 22,330달러에 거래됐다. 주석은 오전 9시 54분 상하이 시장에서 아직 장거래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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