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구리 가격, 美에서 상승된 이후 아시아에서 이틀째 상승

김마련 기자

구리는 미국에서 산업 금속의 수요가 향상되자 아시아 장거래에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영국 금속 거래소에서 3개월간 거래 계약이 구리 톤당 7,480달러로 올라 0.4% 상승했다 그리고 중국 상하이에서 오전 9시 46분 톤당 7,470 달러에 거래됐다. 6월 상하이 선물 거래소에서 거래된 구리 가격은 1%가 상승해 1톤당  59,940위안에서 60,100(8,804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주식들은 미 상원의원에서 건강보건법이 통과한 이후 상승했다. 미국은 중국 다음으로 소모가 많은 세계 두번째 구리 소비국이다.

"구리의 거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서부 국가들의 소비 패턴들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상하이에 있는 징구어리언 선물시장의 분석가 쥬 밍우안은 말했다.

국제 구리 조사 그룹에 따르면, 일반 가정들과 전기망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는 세계 구리의 생산량은 1년 전에 비해 2009년 0.7% 증가해 1,835만톤을 생산했다

고 밝혔다. 이 그룹이 어제 발표한 보도에 따르면, 구리의 세계 사용량은 0.1% 하락해 1,799만톤을 소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루비늄은 런던에서 톤당 0.2%가 상승해 2,260달러에 거래됐다. 아연은 0.6% 올라 톤당 2,290달러에서 거래되던 것이 1.1%로 껑충 올라 톤당 2.189달러에 거래됐다. 니켈은 0.1% 가격이 상승해 톤당 22,330달러에 거래됐다. 주석은 오전 9시 54분 상하이 시장에서 아직 장거래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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