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유일의 서울 연고구단인 FC서울이 서울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FC서울 행복 플러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FC서울 행복 플러스'는 선수들이 각자의 기록을 기준으로 기금을 적립하는 활동으로 골을 중심으로 적립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개인별 특성에 맞는 기록을 통해 적립하게 된다.
공격수와 미드필더는 골과 도움, 골키퍼와 수비수는 무실점 경기 수, 1군을 목표로 하는 선수는 출전경기 승리시, 30분 이상 출전시 등 특성에 맞는 다양한 기록을 기준으로 기금을 적립하게 돼 선수 개인별 목표의식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도 전하게 된다.
또한, 서울은 프로구단 최초로 전용 ARS 기부 시스템을 구축해 전화 한 통화로 소외 계층을 위해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했다.
'FC서울 행복 플러스'와 구단 ARS를 통해 모금된 적립금은 서울시 저소득 가정 아동의 교육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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