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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일명 '아이폰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활동했던 '아이폰녀'가 가수 지망생인 김여희(22)로 드러난 것.
김여희는 지난 15일 인터넷 UCC 사이트 유튜브에 아이폰으로 비욘세(Beyonce)의 노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을 올렸다.
또 23일에는 레이디가가(Lady gaga)의 ‘포커페이스(Poker Face)’를 열창하는 두 번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김여희는 지난해 6월 케이블방송 엠넷 '엠넷스캔들'에서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상대역으로 출연했으며 ‘슈퍼스타K’에도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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