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긴급 체포된 그룹 NRG 출신 이성진이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이송됐다.
이성진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정선경찰서에서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자진 출석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또 다른 사기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사실이 확인돼 긴급체포됐다.
지난달 19일 대리운전기사 이모씨는 이성진이 2000만 원을 빌려 갚지 않았다며 사기 혐의로 강원 정선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성진은 지난 2월 9일 이모씨에게 일주일내 돈을 갚겠다는 내용의 차용증을 작성하고 2,000만원을 빌렸으나 이를 갚지 않았으며 이후 이씨는 정선경찰서에 사기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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