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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推奴)'(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가 '그분'(박기웅 분)의 반전 덕에 30%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3월24일 방송된 '추노' 22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TNmS따르면 32.8%의 높은 시청률을 얻었다.
'추노'는 1월27일 7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 34%를 기록했고 지난 17일 처음으로 28.9%의 시청률로 하락했다 다시 30%대를 회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비당을 이끌던 '그분'의 정체가 좌의정 이경식(김응수 분)의 수하로 밝혀지면서 충격적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한편 고주원 장서희 주연 SBS '산부인과'는 그 동안 10% 초반대를 넘지 못했으며 결국 '추노'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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