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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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탁주,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모델되다?

3월 31일 첫 방영될 KBS 2TV 수목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주요 배경으로 ‘참살이탁주’ 등장 예정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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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막걸리의 명품화와 세계화, 막걸리 산업의 육성을 견인하고 있는 참살이탁주(www.chamsary.co.kr)에서 3월 31일부터 방영되는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제작지원 한다고 밝혔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 드라마 ‘추노’의 후속작 ‘신데렐라 언니’는 신데렐라를 현대감각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문근영, 천정명, 서우, 택연 등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다. 극중 신데렐라 언니인 은조(문근영)가 신데렐라(서우)를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심도있게 그릴 예정으로, 천정명, 택연을 비롯해 김갑수, 이미숙 등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에 벌써부터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우리의 전통주로 사랑받고 있는 막걸리가 주요 내용으로 소개될 예정이어서 ‘신데렐라 언니’는 드라마 시작 전부터 국내 최초의 ‘막걸리 드라마’라는 수식어가 생겼다. 쟁쟁한 스타들의 출연과 더불어 최근 주류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막걸리에 대한 모든 것을 그려 낼 작품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신데렐라 언니는 KBS 2TV로 오는 31일(수)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 우리 쌀로 만드는 막걸리의 제조 과정들을 통해 참살이 탁주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경기도 광주의 참살이탁주 술도가 및 창작전통요리주가 뚝탁 등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참살이탁주 제품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살이탁주의 강환구 대표는 “신데렐라 언니에 등장하는 막걸리 명가의 스토리가 우리의 문화와 전통술을 사랑하고 장인정신이 깃든 ‘참살이탁주’의 탄생 배경과 많이 닮아있어 이번 드라마에 아낌없는 제작 지원을 약속했다”라고 전하며 “막걸리의 열풍이 ‘한 때의 유행’으로 그치지 않고 드라마의 제작으로까지 이어질 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이 계속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살이탁주는 경기무형문화재 제13호 남한산성소주의 기능보유자 강석필 옹과 국립한경대학교의 공동연구를 통해 만든 명품 막걸리다. 참살이탁주는 100% 친환경 우리 쌀을 원료로 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 구축과 국내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2009 대한민국 전통주 품평회’에서 최고상인 금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명품 막걸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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