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출신의 길학미가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정식데뷔한다.
길학미는 25일 앨범 '길학미 수퍼 소울(Super Soul)'을 발표하며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로서 팬들과 만난다.
타이틀곡 ‘Super Soul'은 히트 작곡가 박근태가 만든 작품으로 세련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미니앨범은 힙합 사운드와 일렉크로니카 팝 계열의 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편 길학미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의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화제를 모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