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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배우 박신혜가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로 스크린에 등장한다. 박신혜는 의뢰인의 사랑을 이어주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운영자 ‘병훈’ 역의 엄태웅과 함께 일하는 동료 ‘인영’을 맡아 달콤한 사랑의 메신저가 될 예정이다.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스카우트’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 에이전시’는 제라드 드파르듀가 주연한 프랑스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고백 못해서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4월 19일 크랭크인하는 ‘시라노 에이전시’는 9월 추석 연휴에 개봉된다. (사진=엘르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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