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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배우 김희선의 남편 박주영 씨가 명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박주영 씨는 26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페이지에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
이달 초부터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에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잇따라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애 공개한 사진에는 식스팩 복근을 뽐내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부터 근육질의 옆모습과 뒷모습 등이 사실적으로 담겼다. 특히 운동으로 잘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범상치 않은 포즈는 전문 보디빌더의 그것을 연상케 할 정도여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하게 잡아끌고 있다.
또 사진 하단 '사랑해~!'라는 문구를 통해선 아내 김희선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도 느낄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 점점 더 좋아지면 어떻게 하냐" "사복 입을 때가 제일 멋있다. 요즘 몸짱 대박"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주영 씨는 메인페이지에 "사랑해"라는 문구를 남기는가 하면 아내 김희선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중국 잘 다녀오라"는 글을 남겨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희선은 박씨의 미니홈피를 찾아 "나두 여보 사랑해"라는 일촌평을 남겨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배우인 동시에 박씨의 아내인 김희선은 최근 중국영화 '전국'에 출연을 확정, 결혼과 출산 이후 4년 만에 연기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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