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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라인성형외과에 따르면,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2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형 페이스를 가진 연예인은 누구?'라는 설문 조사에서 구하라(149명, 57.5%), 뒤를 이어 구혜선(110명, 42.4%)이 2위를 차지했다.
이진수 원장은 "구하라 씨는 그 동안 가수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개성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방송 중 솔직한 고백과 편안한 인상을 풍기는 넓은 미간의 소유자 구하라 씨는 당분간 최고의 귀족풍 미녀형 얼굴을 소유자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며, "최근에는 진료 중 많은 여성 환자들이 내원, 구하라 씨와 같은 얼굴을 닮고 싶다며 복합얼굴축소술로 잘 알려진 양악 수술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구하라 씨는 주 소비계층인 20, 30대 남녀들에게 신뢰감을 이미지를 어필한다. 특히, 귀여우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인형을 닮은 얼굴은 구하라 씨의 매력 포인트"라고 평했다.
이 밖에도 방송계에서도 "구하라 씨는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성실한 멀티 엔터테이너이다"며, "젊은 팬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워너비 스타로 급부상했다"고 극찬 하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장에서 신곡 '루팡'의 비상구 춤에 대한 솔직한 첫 인상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스타골든벨' 제작진에 의하면, MC 지석진이 "카라 멤버들은 비상구 안무를 보고 대박 날 줄 미리 알았나?"라고 질문하자 구하라는 "처음 비상구 춤을 보고 도대체 이게 뭐하는 건가라고 생각 했다.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을지 몰랐다"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사진=엠넷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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