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홍콩에서 한국 우량기업을 소개한다.
우리투자증권(www.wooriwm.com)은 다음 달 1일까지 홍콩에서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2010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 및 그룹은 현대중공업, 우리금융지주, 신세계, STX그룹, LG생활건강, 글로비스, 한전KPS, 부산은행, SK브로드밴드, 삼성정밀화학, 한미약품, LG생명과학, 웅진홀딩스, 두산건설 등 14개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지역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들에게 한국 우량 기업들을 소개한다. 참여한 국내 기업들은 세계 투자자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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