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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연인이 또 등장했다.
이번의 주인공은 지난달 31일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의 8강 1차전에서 맨유 선수들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한 어린이 중 한 소녀.
패트릭 에브라 선수의 손을 잡은 이 소녀는 뒤를 돌아 옆에 있던 박지성을 방긋 웃으며 바라봤다. 그 순간 박지성의 시선도 소녀를 향했다.
두 사람이 몇 초간 눈빛을 교환한 장면은 네티즌들의 수많은 캡처 영상과 사진으로 퍼졌다.
네티즌들은 "에브라의 굴욕" "너무 귀엽다" "두 사람 첫 눈에 반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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