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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의 강원래 아내 김송이 성형수술을 다시 받은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2일 오후 10시55분에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강원래가 연애 초기 자기 때문에 김송이 코 수술을 다시 받게 된 이야기를 풀어냈다.
강원래는 이날 "연애 초기, 김송이 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코 수술 사실을 숨겼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취중에 김송이 예뻐보여 코를 쥐고 흔들며 장난 섞인 애정표현을 했다"고 아찔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김송의 코에서 보형물이 이탈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김송은 코 수술을 다시 받아야 했다고 회상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에 김경민은 "본인 역시 아픔을 알고 있다"며 "나도 성형미남"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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