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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56) 감독이 우리나라에 온다.
서울디지털포럼은 1일 “캐머런 감독이 5월 12~13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제7회 ‘서울디지털포럼 2010’에 대표연사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포럼의 주제는 ‘신 르네상스-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다. 인간성 재발견과 창조 정신으로 눈부신 문명을 꽃피운 르네상스 시대를 본보기로 세계가 직면한 위기와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자는 뜻을 담고 있다.
캐머런 감독은 13일 오전 8시30분 3D 영상이 깨워낸 새로운 세상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SBS TV가 생방송한다.
캐머런 감독은 “이번 한국 방문이 한국의 영화팬들과 대화하고 미래의 비전을 함께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디지털포럼은 SBS가 주최한다. 2004년부터 ‘테크놀러지 인포메이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T.I.M.E)’ 산업과 주요 글로벌 이슈들을 선도하는 세계 정상급 연사들을 초청해왔다. (사진=영화 '아바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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