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5개월째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로는 2.3%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2.9%, 전년동기대비 3.4% 각각 상승했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5%, 전년동기대비 1.9% 각각 상승했고,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5%, 전년동기대비 1.9% 각각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4.6%, 전년동월대비 8.7%, 전년동기대비 7.5% 각각 상승했다.
부문별로 보면, 전월과 비교했을 때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은 배추, 풋고추, 피망 등이 올라 1.2% 상승했고, 교육부문은 납입금(유치원), 대입학원비(종합) 등이 올라 1.2% 상승, 교통부문은 휘발유, 경유 등이 올라서 0.9% 상승, 가구집기·가사용품부문은 0.3% 상승, 주거 및 수도·광열부문과 보건의료부문, 외식·숙박부문, 기타잡비부문은 0.1%씩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통신부문만 1.1% 하락했고, 나머지부문은 교통부문 6.3% 상승, 의복·신발부문 4.6% 상승,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 2.7% 상승 등 모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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