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천(31. 야쿠르트 스왈로즈)이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혜천은 1일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2010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경기에 1사 2,3루 상황에서 팀의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에게 볼넷 1개를 내주고 곧바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지난 달 2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등판한 이혜천은 ⅔이닝 동안 4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를 했었다.
이혜천은 이날 경기에서도 나오자마자 모리노 마사히코에게 볼넷을 내주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행히 후속투수 마스부치 타츠요시가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 이혜천의 실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올 시즌 이혜천의 2경기 평균자책점은 여전히 54.00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